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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낚시터소개

'인천 서구 청라 심곡천 낚시금지 구역

by 낯선.공간 2020.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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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uhunu 인천으로 이사오면서 내심 가장 기대를 한 것이 바로 낚시다.

일단 이사 온 뒤로 해 본 낚시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배타고 나간 선상 광어 다운샷 낚시가 유일한 상태다.

바다낚시 가능 여부를 확인 해 보려고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일단...안될 것 같다.

인천 북항까지 내려가 봐야겠다.

대신 붕어낚시는 가능할 듯 하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할 엄두는 나질 않지만 청라 심곡천은 예전부터 붕어낚시터로 유명한 곳이다.

심곡천 초입의 문점교에 낚시금지 고시 안내판이 붙어 있어서 조금 찜찜하긴 하다.

검색해보니 일부구간이라한다.

그런데 낚시금지이유가 고기굽는 냄새와 연기 땨드는 소리에다가 익사 안전사고 때문이란다...

인천시 공무원의 **리에는 볏짚만 들어차 있나보다.

돌**리 같은 *끼들이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 계몽국가인 줄 착각하나...

하긴 뭐 본디 인천시 공무원들은 *리의 표상에다가 무능력의 표본들 아니었던가...

그러니 집값도 싼 거고 그래서 내가 사는거지 뭐... 하하...이런 곳에 사는 나도 그 수준인 것이니 이해를 해야지...

아무튼 그런 *같은 **들이 만든 인천광역시 낚시 금지구역이다.

그러니까 지금 사진 찍어 놓은 지역은 전부 낚시 금지구역이라는 소리다.

이 구간이 바로 고시에 나온 배수 갑문 부터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교량 까지 중의 일부다.

바로 이 아래 구간이 제2 순환 외곽 고속도로 교량에서부터 배수갑문까지 흐르는 구간의 교량 부분의 심곡천이다.

가장 낚시하기 쾌적한 구간이 낚시 금지다.

뭣 때문에? 소음 민원? 이 주변에 민가도 없다.

환경오염? 

그런건 차라리 입어료 받으면서 감시원으로 감시하고 계도하라고 이 뇌가 우동사리 같은 인천시 공뭔 색히들아.

인천시 공무원이 댓글만 달아봐라 민원 폭탄 넣어주마.

익사사고?

붕어낚시하다가 익사로 사망할 확률은 출근길에 운전하다가 사말할 확룰보다 낮다.

심지어 버스 사고로 인한 사망사고보다 낮은 확률이다.

시민 안전이 그리 걱정되면 인천시에서 운행중인 모든 교통수단도 금지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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